에밀앤폴M은 온라인 큐레이션 서점 에밀앤폴이 만드는 책 관련 콘텐츠입니다.
[에밀앤폴M] 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‘나’ 그리고 ‘공부’
2026. 5. 16.
[에밀앤폴M] 눈, 혀, 칼 eye, tongue, sword
2026. 4. 22.
[에밀앤폴M] ‘비극’이라는 호적수
2026. 4. 13.
[에밀앤폴M] 시와 소설과 역사를 쓰라고 청하지 않는 세상에서 열리는 ‘낭독하는 밤’
2026. 3. 23.
[에밀앤폴T] 리스보아-포르투 여행기3 | 백 년 전 여행안내서가 유효한 도시
2026. 1. 9.
[에밀앤폴M] 밤은 내가 가질게, 내가 가지고 말 거야2
2026. 1. 1.
[에밀앤폴T] 리스보아-포르투 여행기2 | 크리스마스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
2025. 12. 25.
[에밀앤폴T] 리스보아-포르투 여행기1 | 빨랫줄에 걸린 빨래들
2025. 12. 18.
[에밀앤폴M] 밤은 내가 가질게, 내가 가지고 말 거야1
2025. 3. 10.
[에밀앤폴M]내 몫의 삶
2025. 2. 2.
[에밀앤폴M] 4월의 책 시리즈Ⅱ: 세월호의 사람들을 만나는 밤.
2024. 4. 18.
[에밀앤폴M] “여자 귀신은 밤새 글을 썼다.”
2024. 3. 29.
[에밀앤폴M]힘이 필요한 여성들에게
2024. 2. 26.
[에밀앤폴M]그 소년들_요리와 미나토, 조반니와 캄파넬라
2024. 1. 29.
[에밀앤폴M] “부서지고 사라질 세상의 모든 것을 붙들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뻗고야 마는 손”
2023. 12. 24.
[에밀앤폴M] 굳이 말을 고르지 않고, 막, 공들여, 애써서 얘기하지 않기
2023. 12. 3.
[에밀앤폴M] “나는 읽는다. 이것은 질병과도 같다.”
2023. 7. 16.
[에밀앤폴M] 새벽과 친구가 되다.
2023. 7. 1.
[에밀앤폴M] 에밀이 여행 가기 전에 들춰본 책.
2023. 6. 15.
[에밀앤폴M] 재단하지 않는 마음.
2023. 5. 15.